열심히 치료중이신 이현숙 천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네팔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이현숙 천사님이 췌장암으로 투병 중이십니다.

서울 삼성병원에서 항암 치료에 들어간 이 천사님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잘 이겨내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곁에서 함께 돌봐주시는 남편 조용호(경남신문 전 부사장) 님과 함께 병원 인근인 석촌호수까지 산책을 하실 만큼 기적적으로 호전되고 계십니다.

네팔의 가난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누구보다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는 이 천사님이 건강하게 다시 집으로 돌아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구촌교육나눔의 우리 천사님들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십시오.

조용호 님은 "병원 근처에도 잘 가지 않았던 아내가 치료에 들어가면서 정말 놀라울 만큼 기적적인 호전을 보이고 있다"며 "모든 분들의 응원과 기도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 천사님이 이전처럼 집 근처 공원에서 신나게 맨발걷이를 하면서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건강이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하길 두 손 모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