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변화는 교육자들의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지구촌교육나눔은 교육 관계자들이 선진 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팔 교육 관계자를 국내로 초청하여 고등학교 및 다양한 교육기관, 산업 현장을 방문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 운영 방식과 산업 연계 모델을 직접 체험하고 현지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14명의 교육 관계자가 선진 교육시설을 참관하였으며, 이는 현지 교육의 질적 향상과 운영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산한일여고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