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육나눔은 시각장애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전용 학습관을 건축하고
점자 교재와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 합주단을 창설하고 악기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경남 산청 간디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40명과 함께 시각장애인 학교와 산카조티학교에 벽화 봉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보다 밝고 따뜻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해당 학교는 현지 언론과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네팔 교육청에서도 모범사례로 지정되어 교직원 현장 방문이 추진되었습니다. [뉴욕타임즈] 기자는 네팔 취재차 산카조티학교를 방문했다가 벽화를 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학교’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체육복, 책가방, 보행용 지팡이 등 실질적인 학습 · 생활 지원을 병행하여 장애로 인해 교육 기회가 제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