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우리집 벼룩시장'에 새로운 손님들 다수 찾아




2026년 첫 네팔 학교짓기 후원을 위한 지구촌교육나눔의 행복장터인 '우리집 벼룩시장'이 1월 9일 오후 열렸는데 새로운 손님들이 다수 찾았다고 합니다.

벼룩시장을 연 최안나 후원천사님은 손님들에 다과를 제공하면서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지구촌교육나눔이 하는 일을 알리느라 장터가 열릴 때 손님들이 찾은 모습은 사진으로 담지 못할 만큼 바빴다고 합니다.

안나님은 "수입이 많고 적음보다 새롭게 더 많은 분들에게 지구촌교육나눔을 새롭게 알릴 수 있어 좋았다"며 "오래전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후원받았던 것을 네팔 오지에 돌려줄 수 있다면 오히려 행복"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