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근호 애국지사 딸 정화 님 지구촌교육나눔 후원


일제 강점기 청산리 전투 등 독립군 양성에 힘을 쏟으며 평생을 항일 독립운동에 바친 애국지사 강근호(1898~1960) 님의 딸 강정화 님(사진 왼쪽)이 지구촌교육나눔 정기 후원천사가 돼 주셨습니다.

강근호 애국지사는 1977년 건국 포장, 1990년 건국 훈장 애국장이 추서됐습니다. 2000년 4월 부산 해운대구 좌동 장산 폭포사 인근에 애국지사 추모비가 건립됐으며 국가보훈처 현충 시설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정화 님은 현재 부산 해운대구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정화 님은 지난 8월에도 지구촌교육나눔에 20만원의 후원금을 내 주셨으며 네팔 학교 짓기를 위한 '우리집 벼룩시장' 등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셔서 더욱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정화님의 정기 후원으로 애국지사의 후손 중 1호로 지구촌교육나눔 후원천사가 돼 주셔서 더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