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천사님이 네팔 아이들을 위해 준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


부산에 사시는 글라라 천사님(사진 왼쪽, 이름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고 가톨릭 신자셔서 세례명은 허락하셨습니다)이 12월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미라클인테리어'(최병길 이사 큰누님인 최숙경 후원 천사님(사진 오른쪽) 사무실)에서 네팔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지구촌교육나눔에 거금 30,000,000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기도 한 글라라 천사님은 한 푼 두 푼 모아두신 목돈을 아무런 조건 없이 흔쾌히 기부해 주셨습니다.

글라라 천사님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기 예수님에게 드리는 작은 정성"이라며 "네팔에 아이들이 아기 예수님의 보호 속에 안전하게 공부하고 미래를 꿈꾸며 성장하기 바란다.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 더 기쁘고 감사하다"고 짧은 인사를 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