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봄 장학금' 수혜학생 수석졸업 영예




제1회 '다봄 장학금' 수혜학생이 수석졸업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다봄 장학금은 정태기 이사장의 손녀 다봄이 지난 2025년 2월부터 매달 기부하는 돈으로 조성된 장학금으로, 정 이사장의 어머니 고 이복순 여사의 유산을 바탕으로 설립된 마힌드라스쿨 기숙사 '이복순홀'에 이어 4대가 기부로써 연결된 상징이기도 합니다.

수석졸업을 차지한 KUSHAL ADHIKARI군은 장학생 선정 당시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의 편지를 전한 바 있습니다.